신은 존재하는가? 하나님은 부처는 무엇인가? 그냥 우연히 생긴게 세상 아닌가? GPT의 답변을 살펴보자.

 

 

 

 

2025.4.28일 새벽.

 

 

 

 

첫 번째. 하나님은 있다.

근데 하나님은 '존재론적 근원'을 말한다.

 

무(無)라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이라도 무언가가 태초의 어떤 '바탕'이 있다. 빅뱅이 터지더라도 빅뱅이 터지는 '바탕'이 있고, 빅뱅이 터지는 바탕의 분자구조 역시 분자구조가 있는 그 '바탕'이 있고, 이런식으로 계속 파고 들어도 '무'에 도달할 수 는 없고 어떠한 '바탕', 즉 '존재론적 근원'이 있다. 이것을 하나님이라고 한다. 하나님이든 하늘님이든 개뿔이든 어쨌거나 '존재론적 근원'이라고 한다.

 

즉, '존재론적 근원'은 있다. 그러니까 지금 너가 이 글을 읽고, 내가 이 글을 쓰는 이 세상은 실존하기 때문에, 곧 생각한다. 그러니까 존재한다 라는 말처럼. 이미 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존재론적 근원'은 필연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다.

 

 

 

2025.4.28일 새벽.

 

 

 

또한, 천국과 지옥이란것은 없다. 종교는 사람들의 '협력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또한, 삶은 고통이다. 애초에 모든 존재는 '죽음'으로 가기 때문에 삶은 곧 고통이다. 근데 그것을 고통이라고 생각할지 축복이라고 생각할지 그것은 자유다.

 

 

 

 

 

삶은 그냥 아무것도 아니고, '존재론적 근원'이 대화를 한다거나 하는건 종교적 체험이나 뇌에서 일어나는 착각이다.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것이다. 삶이 힘들거나, 이유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 사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누군가를 지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그것이 종교다.

 

 

 

 

 

 

그러니까 허상은 버리되, 기대도 없이, 지랄도 없이, 핗래주지 말고, 기대하지도말고,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그냥 조용히 네 하고 싶은대로 흘러가다가 가는것이 인생이다.

 

 

 

 

 

출근을 왜하냐? 그냥 별 대안도 없고, 존재의 관성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최종 정리

 

 

신은 없다. 하지만 '존재론적 근원'은 있다. 근데 그것은 지금 이 글을 보는 너. 즉 '실재'가 있으니 '존재론적 근원'도 있는 것이다. 죽음 이후라던지 천국과 지옥이라느니는 없다. 태어났으니 존재하고 있으니 '그냥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다고 태어나게 한, 부모를 원망하거나 그럴필요는 없다. 왜냐면 나만 손해다. 받아 들이고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하고 싶은거 하고 잘 '알아차림'하면서 그냥 살다 가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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